화순전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최용준 교수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4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2023)'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주관한 이번 국제학술대회(LMCE 2023)는 '진단검사의학의 디지털 전환:빅 데이터 시대의 품질 관리'를 주제로 30개국 250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대규모 학술대회다.
최 교수는 진단유전학 분야의 '진행성 폐암 환자에서 순환 종양 DNA의 유전학적 특성을 폐암 조직 DNA와 비교하여 분석한 연구(Genomic Profile of Circulating Tumor DNA in Advanced Lung Cancer: Comparison with Tissue DNA)' 결과를 발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앞으로 진단검사의학의 발전뿐 아니라,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