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박사님의 초상이나 성명을 비공식적으로 활용한 홍보행위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이로 인해 피해를 보시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씀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관련한 유사 사계나 목격 또는 경험하신 분들의 제보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학부모들에게 '매널'이라는 실체도 없는 회사를 거론했다"는 A씨는 "전씨는 (매널에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에 유리한 스포츠 종목인 펜싱·아이스하키·승마 등을 한 데 모아 재벌가를 상대로 비밀리에 프로그램을 기획한다고 했다"고 알렸다고. 이 과정에서 오은영 박사와 이부진 사장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씨가 매널에) 오은영 박사를 붙여서 멘탈 코치까지 해서 (학부모들에게) 한 달에 '1인당 3억원'을 받겠다고 했다"며 "3억원이라는 금액이 말도 안 되는데 사람들은 혹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씨가 이부진 사장과 대단히 친분이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한테 과시했다"면서 "(이부진 사장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추천받았다고 정말 자세하게 묘사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