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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을 만난 전 씨는 "제 의혹을 다 이야기하면 남현희가 쓰레기가 되고 아니면 저만 사는 게 된다. 제가 우려되는 건 제가 계속 나쁜 사람이 돼야 이 사람이라도 살지 않겠냐는 것"이라며 "남현희게 1원 한 장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다. 주면 줬지 받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남현희에게 여동생이 있는데 애를 낳고 놀고 있더라. 지금까지 매달 용돈으로 500만 원씩 아무 이유 없이 줬고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드렸다. 남현희에게는 5000만 원을 줬고 벤틀리는 현금으로 사줬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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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현희는 지난달 23일 15세 연하 재벌 3세 전 씨와 재혼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전 씨의 성별, 사기 전과 등 여러 논란이 나와 잡음이 일었다. 남현희는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해당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다. 전 씨는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고 사기 전과로 징역형을 받은 과거도 있던 것. 이후 전 씨는 사기 혐의로 체포됐고 경찰은 전 씨에 대한 피해자는 15명, 피해 금액은 19억으로 파악했다. 남현희는 전 씨의 사기 행각을 전혀 몰랐다고 주장하며 공범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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