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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피언십에 반가운 얼굴이 찾았다. '레전드' 이동국이었다. 이동국은 게토레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동국은 박제이콥수영 한국펩시콜라 대표이사와 함께 HM풋살파크를 찾아 토크콘서트를 열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현역 시절 수많은 굴곡을 겪었던 이동국은 풋살의 재미에 빠진 여성 축구인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보냈고, 선수들 역시 경청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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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이번 챔피언십에 나선 선수들에게 "오늘 경기를 위해 많이 준비를 했었고, 긴장을 하고 있을거다.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드리자면, '지금까지 훈련 해왔던 시간을 믿고, 그렇게 기억하는 내 몸을 믿고 운동장에서 뛰어라. 자연스럽게 경기장에서 원하는 플레이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축구는 실수를 줄이는 스포츠다. 분명 경기 중 실수를 하겠지만 그 실수를 줄이는 팀이 우승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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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마지막으로 "영어로 'We just getting start'.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지금이 시작이다.' 게토레이는 내년 더 큰 규모로 대회를 준비하겠다. 오늘처럼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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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S가 주최하고 게토레이가 파트너로 참가하는 게토레이 5vs5 여성대회 전국 챔피언십 우승팀에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준우승팀 상금 50만 원, 3위팀 상금 30만 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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