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주연이 결혼식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4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주연이 지난달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정리한 게 맞다"고 밝혔다.
정주연은 지난 4월 연상의 사업가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결혼식 약 6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정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픽하이의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서하준과 함께 출연했던 2013년 드라마 '오로라 공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폭풍의 연인', '태양의 도시', '멜로가 체질',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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