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전엔 비가 살짝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다가 오전 9시가 넘어가며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비 예보가 경기 시간 이후로도 계속 있는 상태이고 레이더 영상으로도 강한 비구름이 오고 있어 개최 여부는 불투명하다.
Advertisement
NC는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1차전서 승리했고,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도 3연승으로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KT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서 투수 3관왕 에이스 에릭 페디를 내세워 상대 승률왕 윌리엄 쿠에바스와 맞불을 놓아 9대5의 완승을 거뒀고, 2차전에선 신민혁이 6⅓이닝 무실점의 쾌투에 박건우의 선제 투런포로 3대0으로 연파하며 파죽의 포스트시즌 9연승의 역대 타이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했다.
Advertisement
2승2패에서 마지막 대결이 예정된 5일 수원 KT위즈파크는 그런데 비가 오고 있다. 하루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누가 더 이익을 볼지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페다가 6일 선발로 나온다면 KT로선 분명 악재가 될 수 있다. 4차전서 KT 타자들이 타격감을 회복한 상태지만 페디가 1차전같은 좋은 공을 던진다면 치기 쉽지 않다. 5차전 선발인 벤자민이 잘던지면서 타자들이 페디를 잘 공략해야만 5차전 승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