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상대였던 부산 BNK와 '2023~2024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 개막전을 치른다. 우리은행은 현재 지난 시즌 통합우승 때에 비하면 전력이 크게 떨어져 있다. FA로 김정은이 떠났고, 김단비와 박지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 여파로 컨디션이 떨어져 있다. 훈련도 제대로 함께 치르지 못했다. 특히나 박혜진은 부상으로 인해 아직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혜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다행인 점은 다시 팀에 돌아왔다는 점이다. 지난 주부터 함께 운동하고 있다. 박혜진도 개인적으로 워낙 농구밖에 모르고, 잘하고 싶은 욕심도 있어 운동을 많이 하고 왔지만, 팀 훈련은 다르다. 합류 후에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만 했는데 온몸에 알이 배겨 쑤신다고 하더라"면서 "어쨌든 박혜진이 돌아올 때까지 버텨야 한다. 그래야 김단비도 조절할 수 있다. 돌아오는 시기는 정확히 모른다.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내년은 돼야 정상적으로 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그때까지는 오승인을 활용할 생각인다. 오승인도 무릎 수술을 3번이나 받은 전력이 있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