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정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덕후팬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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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오타니 쇼헤이 사진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지은 모습을 게재했다.
최근 정유미는 지난달 방송한 채널 십오야의 '이서진의 뉴욕뉴욕2'에 출연해 오타니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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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유미는 이서진이 미국에서 "우리 야구보러 갈 거다. 너 오타니 좋아하잖아. 토요일 밤에 오타니 보고 넌 비행기 타면 된다"라고 설득하자 "나 진짜 오타니 보는 거야?"라며 곧바로 뉴욕으로 날아와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잠'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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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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