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는 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운명의 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른다. 2연패 후 2연승으로 역전의 기운을 느끼고 있는 KT. 호재는 5차전 등판할 줄 알았던 상대 에이스 페디가 어깨 피로 증세로 등판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2차전 신민혁을 만나 패하기는 했지만, 벤자민 카드로 우위를 점하겠다는 게 KT의 계산이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KBO가 판단을 잘 내려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경기를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한다. 경기를 시작하고, 비로 내일로 밀리면 상대는 페디 카드가 남아있다. 우리는 선발로 던질 선수가 없다. 우리에게 게임을 헌납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페넌트레이스나 시리즈 1차전, 2차전이면 모르겠지만 오늘 경기는 양팀 운명이 걸렸기에 판단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다른 건 모르겠는데, 3시부터 비가 다시 내린다고 해 그게 걱정"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2차전에서 상대 타구에 허벅지를 강타당한 벤자민에 대해 이 감독은 "그 부위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