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전 남자친구인 던과 다시 한솥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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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앳에어리어 측은 "최근 현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앳에어리어는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로 제미나이 미란이 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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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사랑을 키워왔으나 지난해 11월 결별한 사이라 두 사람이 다시 같은 소속사에 몸을 담게 되면서 재결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이와 관련 앳에어리어 측은 "던과의 사적인 사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현아라는 아티스트 자체의 역량과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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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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