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안은진과 남궁민이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6일 안은진은 "선배님 생에 첫 초코 과자"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안은진과 남궁민은 나란히 서서 한 과자를 들고 잔뜩 설렌 표정을 짓고 있다. 닮은 듯한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연인'에서 애절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이 현실에서는 장꾸 매력을 선보여 더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둘 다 귀여워", "장채 투샷 감사합니다", "선후배 사이 아주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은진과 남궁민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연인'은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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