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손흥민은 선발 원톱으로 출격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데얀 클루세프스키와 브레넌 존슨이 스리톱을 형성했다. 제임스 매디슨이 10번 자리에 섰다. 그 뒤를 파페 사르와 이브스 비수마가 배치됐다. 미키 판 더 벤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센터백으로 나서는 가운데 데스티니 우도기와 페드로 포로가 측면 풀백으로 나섰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반 27분 첼시가 동점골을 만들었다. 첼시가 중앙을 파고들었다. 수비진의 저지에 막혔다. 볼이 뒤로 흘렀다. 카이세도가 슈팅했다. 골망을 갈랐다. VAR이 가동됐다 카이세도가 슈팅하는 순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잭슨이 골키퍼 시야를 방해했다. 주심은 오프사이드를 선언, 골을 취소시켰다 .
첼시의 팔머가 키커로 나섰다. 팔머의 킥은 비카리오 골키퍼 손에 맞았다. 그러나 그대로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첼시의 동점골. 전반 35분이었다.
토트넘은 존슨을 빼고 다이어를 투입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전반 37분 첼시 잭슨이 골을 넣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스털링이 오프사이드였다. 골은 취소됐다.
악재가 겹쳤다. 전반 44분 판 더 벤이 스프린트를 하다 오른쪽 햄스트링을 쥐고 쓰러졌다. 판 더 벤은 교체아웃됐다. 이어 매디슨도 교체아웃됐다. 호이비에르가 들어갔다.
전반 추가시간은 12분이었다. 토트넘은 필사적이었다. 수비에 치중하며 전반을 1-1로 끝내려 했다. 결국 토트넘의 뜻대로 됐다. 1-1. 전반이 끝났다.
후반 3분 사르가 압박하며 볼을 낚아챘다. 드리블 후 전방으로 패스했다. 손흥민에게 볼이 전달되기 전 첼시 수비수가 잘라냈다.
후반 9분 토트넘은 또 한 명이 퇴장당했다. 토트넘의 공격을 첼시가 막아냈다. 첼시가 역습했다. 우도기가 어쩔 수 없이 태클로 스털링의 공격을 저지했다. 경고를 받았다. 경고 누적. 퇴장. 토트넘은 한 명이 더 부족해졌다. 9명으로 싸워야 했다.
13분 이번에도 첼시가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잭슨이 볼을 잡고 슈팅했다. 비카리오가 막았다. 이어진 찬스에서 첼시의 슈팅이 나왔다. 역시 비카리오가 막았다. 그 이전에 잭슨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후반 16분 승부수를 던졌다. 클루세프스키와 사르를 불러들였다. 벤탕쿠르와 스킵을 넣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2명이 부족하지만 승리의 가능성 단 1%를 살리고자 했다.
비카리오가 맹활약했다. 토트넘은 라인을 내리지 않았다. 끌어올리고 경기했다. 그 사이 공간을 비카리오가 막아냈다. 올라오면서 계속 볼을 걷어냈다. 선방도 거듭했다.
결국 토트넘은 무너졌다. 후반 30분 첼시가 기어코 토트넘의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스털링이 수비수 뒤에서 공간침투했다. 수비 라인이 무너졌다. 스털링은 치고들어간 후 잭슨에게 패스했다. 잭슨이 마무리했다. VAR을 가동했다. 온사이드였다. 골은 인정됐다.
90분이 끝났다. 대기심은 추가시간으로 9분을 들어올렸다.
추가시간 손흥민이 찬스를 잡았다. 볼을 낚아챘다. 손흥민에게 패스가 들어왔다. 손흥민은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쳤다. 그리고 슈팅했다. 산체스 골키퍼가 쳐냈다.
첼시가 반격했다. 첼시는 잭슨이 골을 넣었다.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잭슨은 한 골을 더 넣었다. 첼시가 승점 3점을 챙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