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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의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선 성해은은 "부었다, 부었어! 아침을 알리는 부은 얼굴"이라고 얼굴 상태를 신경쓰며 "이제 또 스케줄이 몰아칠 예정이라서 부으면 안된다. 오늘 하루는 부기 관리를 할거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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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기관리 팁으로 "술을 매일 마시는 경우에는 안주 조절을 필수다. 제가 애정하는 안주는 '회'다. 또 물을 많이 마셔서 몸을 순환시킨다. 운동을 꼭 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유지한다. 마사지와 지압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성해은은 유산소 위주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운동을 마친 후 성해은은 닭가슴살에 양파, 밥을 먹으며 식단 관리까지 철저하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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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성해은은 다양한 괄사로 얼굴 마사지를 꼼꼼히하며 부기 관리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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