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세창이 이혼 후 단기 기억상실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세창은 지난 7일 방송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이세창은 "전세 사기가 들끓었을 때 나도 (사기를) 당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17년 전 이혼에 대해 "이후 화가 안 난다. 자식도 뺏겨봤는데 (이 정도로) 내가 아플 것 같냐 이런 생각이 든다"며 "단기 기억상실증도 겪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세창은 "아내가 들어왔는데 순간 '우리가 부부였던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오은영은 "인간에 대한 애정이 많이 식고 상실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 -
홍지윤, 日 타쿠야와 ♥커플 됐다..."나라 어디든 말만 통하면 돼" -
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직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