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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스룸'은 넬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지난해에는 'Goodbye, Hello in NELL'S ROOM 2022(굿바이, 헬로 인 넬스룸 2022)'를 열어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해의 시작을 관객과 함께 했다. 올해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크리스마스 시즌에 돌아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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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콘서트는 매번 다양한 시도로 역대급 무대를 경신하며 '믿고 보는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넬스룸'은 넬 콘서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는 물론, 가장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하는 콘서트인 만큼 올해는 어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들도 선보일 예정으로 음악팬들의 설렘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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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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