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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케인은 컵대회 포함 3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리그 10경기 15골, 챔피언스리그 4경기 4골 등을 포함해 올시즌 출전한 15경기에서 무려 19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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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케인이 얼마나 더 많은 골을 넣을지 주목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케인이 1968~1969시즌 게르트 뮐러 이후 초반 10라운드에서 15골 이상을 넣은 첫 번째 선수라며, 현재 득점 페이스로는 64골을 넣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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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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