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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페이지 감독은 존슨이 이제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과 같은 레벨에 속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우리 모두 잠재력을 봤다. 나는 그가 어렸을 때부터 그곳으로 갈 것이라고 알았다. 지금 중요한 것은 존슨이 토트넘에서 동료들과 감독의 요구에 맞춰 플레이함으로써 그 수준을 유지한다는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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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는 "그는 첼시를 상대로 30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가 손흥민을 위해 만들어낸 장면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했다. 그는 자신에게 적합한 포지션을 찾아가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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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는 "나는 그가 9번으로 분류하지는 않겠다. 그는 이미 클럽에서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전방 3개 포지션 중 어디서든 쉽게 플레이한다.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좋다"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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