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다빈은 과거 손흥민(토트넘) 부친인 손웅정 감독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교실인 SON 축구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은 적이 있다. 10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을 통해 "손웅정 아카데미에서 많은 걸 배웠다. 나에겐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직접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손흥민을 오랫동안 우상으로 여겨왔다"고 고백한 지다빈은 손흥민처럼 전 세계 유망주가 모이는 U-17 월드컵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손흥민은 2009년 나이지리아 U-17 월드컵에 출전해 3골을 터뜨리며 전 세계 스카우트의 눈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인도네시아의 등번호 8번 카카(KAKA), 7번 피구(FIGO)도 선발 출격했다.
한편, 이번 U-17 월드컵에 참가한 24개팀 중에는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한국도 있다. 12일 미국과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시작으로 15일 프랑스, 18일 부르키나파소를 상대한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8강(1987년, 2009년, 2019년)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