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남 역시 갈길이 바쁘다. 8위 전남(승점 50)은 이날 반드시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5위 부천FC(승점 54)와의 승점차를 줄일 수 있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승부를 끌고 갈 수 있다.
Advertisement
전남은 4-1-4-1 카드를 꺼냈다. 이용재가 최전방에 서고, 2선에 임찬울 발디비아 박태용 플라나가 선다. 조지훈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포백은 여승원 장성재 유지하 아스나위가 구성한다. 안준수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Advertisement
이장관 감독도 "홈에서 마지막 경기이자 우리의 목표인 5위로 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팬들에게 꼭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부산이 워낙 스쿼드가 좋다. 빠른 선수들이 공수에 있다. 퇴장 선수들이 있어서 누수가 있지만, 잘 준비했다. 실점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다. 우리가 홈에서 승률이 좋고, 득점도 많이 하는만큼 수비쪽에 초점을 맞추고 준비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