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미나가 오랜만에 민낯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미나는 12일 "앗 내 얼굴 오랜만에 민낯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업로드했다.
그는 이어 "어제 밤에 떡볶이 순대 컵밥 튀김2개 먹고 만두같이 부어서 오랜만에 예약한 #폴댄스 수업 이 얼굴로 도저히 갈수가 없어서 취소 결국 이번주는 폴 못했어요"라며 "이틀전 하체운동한게 무게쳤더니 오늘 온몸이 쑤셔서 그런가? 전기장판 따뜻하게 지지면서 자서 그런가? 유난히 많이부었네요~ 눈썹 만 있었다면 생얼도 괜챦은데 부으니까 어려보이는거같기도"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미나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주름 하나 없고 티없이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