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10라운드까지 8승 2무로 1위였다. 11라운드 첼시전 1대4 패배, 12라운드 울버햄튼전 1대2 패배를 당하며 4위로 미끄러졌다.
Advertisement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반드시 선수단을 보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베스트멤버가 나오면 우승후보급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몇몇이 빠지면 끔찍한 경기력을 노출했다.
Advertisement
디애슬레틱은 '호이비에르는 최악은 아니었다. 하지만 6번으로 쓰자니 공을 안전하게 소유하지 못했고 8번으로 쓰자니 독창성이 없었다. 너무 안전을 고집했다'라고 꼬집었다.
Advertisement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은 첼시전 첫 20분까지 그들은 진정한 타이틀 경쟁자로서 지위를 다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5일 뒤 선수단은 엄청나게 고갈됐다. 포스테코글루가 극도로 실망한 모습을 보인 것은 당연했다. 토트넘에게 끔찍한 일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은 여전히 매우 좋다. 12경기 승점 26점은 정말 건강한 복귀다. 기대치를 훨씬 뛰어 넘는 출발이다. 포스테코글루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일 뿐이다'라고 희망을 불어넣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