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희찬은 1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 대표팀 소집훈련 전 스탠딩인터뷰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손흥민과)대표팀에서 오래 뛰어서 여기서 보는 건 비슷한데, 소속팀에서 맞대결하는 건 특별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황희찬과 손흥민은 경기 다음날 곧장 귀국했다. 16일 싱가포르(홈), 21일 중국(원정)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1, 2차전을 위해 힘을 합친다.
Advertisement
황희찬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12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팬들은 늘 햄스트링 부상을 달고 살았던 것을 빗대 '부상없는 황희찬은 월클(월드클래스)'이라고 환호한다.
Advertisement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이날 오전 미디어 간담회에서 "싱가포르와 중국이 쉽다고들 하는데, 축구에 쉬운 상대는 없다. 바이에른뮌헨도 DFB포칼에서 독일 3부팀에 패했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