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울러 상대적으로 약했던 아웃코스에서의 성적 또한 많은 향상을 보이며 5코스 입상률 53.9%, 6코스 입상률 28.6%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다승 기록 도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최고 커리어를 쌓았던 지난 2014년에는 대상경주 3회 입상과 여왕전 우승을 기록했었고 특히 연말 그랑프리에서의 준우승은 여자선수 중에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는 성적으로 남아있다. 올해 메이퀸(구 여왕전)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던 손지영의 지난달 쿠리하라배 예선전에서의 출발위반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현재 경정 등록선수는 총 144명이며 이중 여자선수는 24명으로 16.7%를 차지하고 있다. 여자선수 중 제일 맏언니격인 3기는 6명이고 뒤를 이어 6기 3명, 9기 1명, 10기 2명, 11기 1명, 12기 1명, 14기 2명, 15기 4명, 16기 4명이며, 등급별로는 최고등급인 A1 3명, A2 7명, B1 6명, B2 8명이 포진돼 있다.
Advertisement
이서범 경정코리아 분석위원은 "선수들은 한 번 상승세를 타면 그 기세는 상당기간동안 유지된다. 손지영이 지금은 잠시 주춤하고 있으나 시즌 내내 보여주고 있는 적극적이고 탄력적인 경기력라면 남은 출전 경기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볼만 하겠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