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가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정규시즌에 이어 통합우승. 너무나도 극적인 드라마로 '암흑기' 탈출을 제대로 알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작은 과도한 '메리트' 논란. 구단별로 지급되는 승리 수당과 보너스 금액 등 차이가 크다 보니 리그 질서가 무너질 조짐이 보였다. 한국시리즈에도 제한을 뒀다.
Advertisement
당시 NC 다이노스와 KT 위즈는 '신나게' 돈을 썼다. 하지만 작년 시즌부터 모든 게 정상화됐다. 그래서 옛 소문을 들은 선수들은 "왜 우리는 액수가 적어졌냐"고 불만을 드러낼 수가 있다.
차 단장은 "돈이 안되면 LG 가전 제품이라도 주고 싶은데, 이것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는 농담을 하며 기뻐하면서도 난감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실 선수들도 '억만금'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 LG 선수들은 오로지 29년의 한을 풀고 챔피언이란 영과의 자리에 우뚝 서기 위해 하나로 똘똘 뭉쳤을 뿐이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