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시경은 크러쉬의 새 앨범에 대해 "좋다! 멋있다!"라고 호평, "저번 음악과 다르더라. 우리나라에 이런 팝스타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더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이돌 말고 곡 써서 크러쉬처럼 되고 싶다'는 애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아이돌은 좋지만 너무 많지 않나. '아티스트가 돼서 아이돌과 사귀면 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크러쉬는 오늘(14일) 정규 3집 'wonderego'를 발매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