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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은 등장부터 Y2K 시대를 재연한 복장으로 나타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과거 임원희와 남다른 인연이 있었다'고 밝힌 김현정은 만취 상태의 임원희와 평소 임원희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그녀는 "탁재훈은 쉬운 남자였다"라며 탁재훈의 과거를 들춰서 천하의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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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연애 프로 하면 채연 씨가 빠질 수 없다. 당시 영상을 보면 채연 씨가 정말 예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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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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