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최지우가 교복을 입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14일 "내가 언제 또 교복을 입어보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JTBC '아는 형님' 출연 인증샷을 촬영한 모습이다. 40대 나이에 교복을 입고도 이질적이지 않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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