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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각) '해리 케인이 에릭 다이어 영입을 구단에 적극 추천했다. 내년 1월 바이에른 뮌헨은 전력 보강을 노리고 있다. 특히, 수비진의 누수가 심각하다. 에릭 다이어가 중요 영입 타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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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부상자 비상이다.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여름 임팩트가 강한 영입이 있었다. 최전방 해리 케인과 최후방 김민재였다. 단, 루카 에르난데스, 벵자멩 파바르가 팀을 떠났다. 팀의 핵심 수비수들이었다. 미드필더 라인도 영입보다는 누수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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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뿐만 아니라 토마스 투헬 감독 역시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단, 바이에른 뮌헨 고위 수뇌부의 전력 보강 의지는 아직 유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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