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대표 이재원)가 서울시 공공체육시설로서 서울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29일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
지난 5월 1일(근로자의 날)에도 동일한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목동아이스링크는 행사 당일 방문객은 일반 개장시간(오후 2~6시) 중 2시간 동안 무료(입장료, 대여료, 헬멧 포함)로 스케이팅 이용이 가능하다.
목동아이스링크 측은 "단, 안전을 위한 장갑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미지참시 목동아이스링크 입점업체(용품점)에서 최소 1000원에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목동아이스링크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요원을 증원하고 다수의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를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현장에 투입되는 지도자들은 일반 이용객 중 초보자를 대상으로 강습을 진행하여 이용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