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대표 이재원)가 서울시 공공체육시설로서 서울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29일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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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근로자의 날)에도 동일한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목동아이스링크는 행사 당일 방문객은 일반 개장시간(오후 2~6시) 중 2시간 동안 무료(입장료, 대여료, 헬멧 포함)로 스케이팅 이용이 가능하다.
목동아이스링크 측은 "단, 안전을 위한 장갑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미지참시 목동아이스링크 입점업체(용품점)에서 최소 1000원에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목동아이스링크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요원을 증원하고 다수의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를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현장에 투입되는 지도자들은 일반 이용객 중 초보자를 대상으로 강습을 진행하여 이용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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