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대만 배우 서희제가 형부 구준엽과의 키스신 질문에 답을 내놨다.
서희제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연기를 잘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구준엽과 키스신, 혹은 베드신을 하고 싶은가'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서희제는 "싫다. 가족과는 그럴 수 없다"고 답했다.
언니 서희원의 반응에 대해서는 '그런 좋은 드라마를 하게된 것이 부럽다고 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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