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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베스트 11에는 전세계 '괴물'들이 모두 모여있다. 기존 비니시우스를 비롯해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 안토니오 뤼디거, 에데르 밀리탕, 티보 쿠르투아가 있다. 영입설에 포함된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에 홀란, 스리톱 자원 음바페, 공격형 미드필더 무시알라, 양쪽 측면 수비수 알폰소 데이비스와 리스 제임스가 이름을 올렸다. 무엇보다 사령탑에 사비 알론소가 루머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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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문 파리생제르맹(PSG)과 계약만료를 앞둔 음바페는 올 시즌을 앞두고 PSG와 충돌했다. 재계약 거부 의사를 드러내자 PSG에서 훈련 금지 조치 등 음바페에 대한 제동을 걸었다. PSG는 어떻게해서든 이적료를 발생시키기 위해 계약기간을 늘리는 것이 필요한 입장이다. 그러나 음바페를 벤치에 오래 앉혀둘 수 없었다. 음바페 없는 PSG는 '팥 빠진 붕어빵'과 같았다. 결국 음바페는 프랑스 리그 1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가 있다. 미드필더 벨링엄이다. 10골로 팀 내 최다 득점이자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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