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햇빛이 전혀 들지 않던 반지하 월셋집에서 살던 이유진은 "새집에서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인사한다. 반지하 월셋집 2년 계약 기간을 마치고 이사했다는 이유진의 집은 방 3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구조로, 거실에는 통창을 통해 집안 가득 따뜻한 햇살이 비친다.
Advertisement
햇살이 가득한 신축 아파트에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이유진은 창문만 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새집 증후군(?)'을 드러낸다. 일어나자마자, 로브를 걸치고 커피를 내려 마시는 이유진의 일상은 예전과 같지만, 그 어우러짐은 새집에서 더욱 돋보인다. 업그레이드된 감성 브이로그 재질의 하루가 보는 이들까지 뿌듯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미니멀리즘 감성 가득한 새집으로 이사한 이유진의 일상은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