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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활동 차 꽤 오래 서울에 머물고 있다며 "새로 생긴 식당과 카페에도 가보는 중이다. 무엇보다 서울 친구들이 엄청 멋있어졌다. 사람 구경만으로 재밌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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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태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이효리는 "나라는 사람 자체가 지금껏 만들어 온 내 인생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그건 흔들릴 것 같지 않다는 자신감이 있다. 앞으로도 즐겁게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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