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가인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가인 스태프는 15일 "오늘 새벽 4시부터 출장. 우리 언니 단발하고 첫 촬영"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실물로 얼굴이 정말 정말 안 담긴다. 그래도 언니 인스타 사진들 맨날 보면서 언니의 예쁨을 담아주고 싶은 이런 덕후의 마음"이라며 "우리 막내들까지 다 신경써주시고 진짜 인성도 최고 갓가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15년 만에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한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준비에 한창인 그는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만나 지난 2005년 4월에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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