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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 FC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7000만 유로에 달했다. 그는 FC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총 50경기에 나서 10골-10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얘기가 다르다. 라민 야말, 페란 토레스 등에 밀리는 모습이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2골-2도움했다. 팀토크는 '하피냐가 출전할 때마다 팬들의 불필요한 채찍질을 받아왔다. FC바르셀로나가 하피냐 매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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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하피냐 영입 시 토니와의 계약은 보류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여전히 해리 케인을 대신할 새로운 중앙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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