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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임대에서 돌아온 판 후이동크는 이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또 다시 탈출을 노리고 있다. 볼로냐는 판 후이동크의 대체자로 벨리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 조슈아 지르크제이의 백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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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높은 벽이다. 그는 EPL에서 단 3경기 교체출전에 불과하다. 출전시간은 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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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스는 히샬리송, 이반 페리시치, 마노르 솔로몬의 부상에도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의 '백업'으로 여전히 함량 미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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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르헨티나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불리는 미래지만 여전히 '미완의 대기'다. 벨리스는 2021년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지난 시즌 주전으로 발돋움해 23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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