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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조타는 포르투갈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힌다. 그는 셀틱 소속으로 두 시즌 동안 총 83경기에서 28골을 넣었다. 당시 그의 재능을 이끌어 낸 것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현 토트넘 감독이다. 조타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토트넘 이적이 확정된 뒤 '나에게 인생의 기회를 준 분이다. 모든 순간 감사했다. 행운을 빈다'고 했다. 조타도 지난 여름 셀틱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리그 소속 알 이티하드로 둥지를 옮겼다. 그의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였다. 조타는 알 이티하드 소속으로 단 7경기 출전에 그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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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타는 앞서 알리 맥코이스트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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