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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메시가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착용했던 유니폼 상의 6개 묶음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왔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메시가 프랑스를 상대로 치른 카타르월드컵 결승전 전반전에 직접 입었던 유니폼 상의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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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라도나 유니폼의 최고가 판매 기록은 2022년 9월에 깨졌다. 바로 '농구황제' 조던의 유니폼이 경매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조던이 '라스트댄스' 시즌으로 잘 알려진 1998년 NBA 파이널 1차전 때 입은 유니폼으로 당시에 810만파운드에 팔렸다. 역대 최고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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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유니폼 세트는 11월30일부터 12월14일까지 무료 전시회에서 공개된다. 경매도 이 기간에 열린다. 수익금 중 일부는 메시가 운영하는 재단의 지원을 받아 바르셀로나의 한 어린이병원에 기증돼 희귀성 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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