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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한국시각) '바란이 맨유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나 이탈리아 세리에A로 충격적인 이적을 선택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출신으로 지난 2021년 맨유에 입단했다. 이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함께 팀의 핵심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한때는 텐 하흐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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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란은 맨유를 떠나기로 결심한 듯 하다. 일부 매체에서는 바란이 1월 이적시장에서 당장 떠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으로 가서 김민재와 호흡을 맞추게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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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바란의 행선지도 뮌헨이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나 이탈리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바란은 팀을 떠나려고 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맨유가 톱4에 다시 들어가도록 선수단을 하나로 만들고 싶어한다. 여름에는 이적 요청을 들어줄 수 있다'면서 '바란은 연봉을 대폭 인상해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 관심이 있다. 또한 이탈리아 리그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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