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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4' 9회 출연자인 '17세 멕시코人 고딩엄마' 미리암과 남편 김용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미리암은 "갑자기 자궁 수축이 와서 산부인과에 입원했다. 오늘이 출산 예정일"이라고 밝힌 뒤, 남편 김용기와 병실에서 'K-POP 댄스'를 추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밤이 된 후 진통 촉진제를 맞은 미리암은 극한의 고통에 몸부림쳤다. 무려 7시간의 진통을 겪은 미리암은 거의 정신을 잃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출산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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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여러 신생아용품도 시청자들이 선물로 보내와 미리암 가족을 응원해줬다. 따뜻한 온기 속, 김용기는 딸이 잠든 사이 아내를 위해 '멕시코식 요리'도 직접 만들어줬다. 또한 '손편지 이벤트'까지 진행해 미리암을 감동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청자들을 향해 "소울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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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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