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은아가 3대가 모여서 김장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고은아는 "김장 시작", "3대가 모였다"라며 가족들과 함께 마당에 모여서 김장 김치를 담갔다.
꽃무늬 바지에 조끼를 맞춰 입은 고은아 가족은 김장 매트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사이좋게 김장 김치를 담그는 모습이다.
가족들과 함께 전날부터 재료를 다듬던 고은아는 김장을 끝낸 후 엄마가 삶아준 수육과 함께 김장 김치를 먹으며 쌓인 피로를 풀었다. 그는 "막 담은 김장 김치랑 막 삶은 수육의 조화는..말해 뭐하노!"라며 감탄했다.
또 고은아는 직접 담근 김치 사진도 올리며 "이건 내꺼내꺼 우리꺼. 나눠 먹어야지"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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