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김혜수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2일 "김혜수 언니, 감사해요♥"라며 김혜수에게 받은 생일선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의 선물 클래스는 남달랐다. 송혜교는 김혜수가 선물로 준 거대한 분홍색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기뻐했다. 집에서 찍은 듯한 송혜교는 내추럴한 올림머리로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앞서 송혜교는 절친 송윤아에게 받은 귤 선물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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