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별이 처참한 집 상태에 기함했다.
23일 별의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별 엄마 폭발 3초 전. 드림 송이 당장 치우지 못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별은 "제보할게 있어 카메라를 켰다. 우리 집이 깔끔해졌다고 소개한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걸 좀 보실래요?"라며 거실을 카메라로 비췄다. 폭격맞은 듯한 모습이었다. 별은 "이거 어떡해요 여러분. 이게 무슨 일이야? 나는 이게 너무 화가 나. 너네 패싸움했니?"라며 박살 난 수납장 앞으로 갔다. 별은 "집에 도둑 들었니? 덜렁덜렁해서 테이프로 붙인 건데... 리모델링이 시급하다"라며 처참한 집의 상태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별은 결국 아이들에게 거실 청소를 할 시, '착한 어린이 표'에 별을 주겠다고 말하며 도움을 요청했고 그제야 드림이는 분주하게 거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