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솔미가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솔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YO day! 생일 축하해 #1122 #나의벗"라면서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생일을 맞아 함께 파티 중인 절친 박솔미와 박효주, 최희서, 신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절친들은 풍선 등으로 예쁘게 꾸몄고, 송혜교는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 이때 박솔미는 송혜교 사진에 왕관 이모티콘을 추가, 송혜교는 빛나는 왕관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또한 송혜교와 박솔미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절친들은 "아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토끼 머리띠를 착용한 절친들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이들의 표정에서 함께하는 즐거움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를 본 송혜교는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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