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리그의 새로운 '화수분'이 LG임을 재확인한 2차 드래프트였다. 1라운드에 LG 선수 3명, 2라운드 첫 픽이었던 오석주(키움)까지 단 7명만에 LG는 피지명자 4명을 가득 채웠다. 포지션도 그 귀하다는 투수 3명, 포수 1명이었다. 차 단장은 "지금 우리 팜에 있는 선수들 잘 육성해서 공백을 메워보겠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내년이면 박동원은 34세, 허도환은 40세가 된다. 두 선수만 믿고 가기엔 불안감이 크다. 수비가 좋다고 평가되는 전준호 등 다른 포수들이 힘을 내줘야한다. 김기연을 보호선수 35인에서 제외한 것은 그를 대체할 만한 선수는 있다는 자신감이다.
Advertisement
"우리 1군에서 뛸 만한 선수가 있나? 아니라고 봤다. 우리 2군에 좋은 유망주들이 많으니 거기에 집중하겠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