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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24일 2차 티저를 통해 딸 강주은, 사위 최민수, 그리고 강주은의 부모님인 캐나다 대디&캐나다 마미의 '한 지붕 두 가족' 합가 라이프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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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나의 엄마, 아빠지만 같이 산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30년을 떨어져 살아온 부모님과의 합가가 망설여졌음을 고백했다. 이를 가능케 한 데는 남편 최민수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최민수는 "(합가를) 결정하는 데 어떤 것도 망설여지는 것이 없었다. 다른 마미, 대디였으면 못했을 거다. 마미, 대디라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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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최민수, 그리고 캐나다에서 오신 부모님이 써가는 세상에 하나뿐인 합가 일기는 12월 6일(수) 밤 10시 TV CHOSUN 신규 가족 관찰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1회에서 최초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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