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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인 히메네스는 지난해 7월 페예노르트에 둥지를 틀었다. 그는 첫 시즌 에레디비시 15골을 포함해 23골을 터트리며 리그 정상 등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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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토트넘 스카우터들은 이미 지난해부터 히메네스를 관찰하고 있다"며 "토트넘은 히메네스가 아주 좋은 스트라이커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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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공백도 고민해야 한다. 손흥민은 내년 1월 아시안컵 출전으로 최소 3경기에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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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시장에 나온 브렌트포드의 이반 토니와 나폴리의 빅터 오시멘에게도 관심이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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