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 언론 소후닷컴은 24일 '중국은 한국, 일본과 같은 조에 묶였다. AFC가 너무 독하다. 죽음의 조에 빠졌다.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기회는 이미 매우 희박하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소후닷컴은 '중국 올림픽대표팀은 이미 몇 차례나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다. 특히 지난 도쿄올림픽 때는 코로나19 탓에 출전도 하지 않았다. 최하위 그룹으로 떨어졌다. 실력 부족에 조 편성까지 손해를 봤다'고 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도 '일본이 죽음의 조에 들어갔다. 올림픽 출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과 격돌하는 것은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최종예선 이후 처음이다. 이후 1996년 애틀랜타, 2016년 리우 대회 예선 때는 모두 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뒤 결승에서 붙었다. 파리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 한국은 최근 티에리 앙리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도 파리세대다. 중국은 피지컬을 앞세울 가능성이 높다. UAE는 환경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바르셀로나올림픽 최종예선 당시 일본을 1대0으로 잡고 1964년 도쿄 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에 올림픽 '자력 진출'(1988년 대회는 개최국 자동 진출)을 이뤄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