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제초작업을 시작한 멤버들 사이에서 이광수는 갑자기 옆집 아버님께 제초작업하는 방법을 물어보러 갔고 이때 자리를 비운 이광수에게 도경수는 "이광수!"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광수는 작업 중 "근데 제초제를 뿌리면 잡초는 안 죽나?"라고 궁금해 했고, 동네 어르신께 물어본 후 제작진 작업하는 곳으로 가 "키 큰 잡초만 뽑으면 된다더라"라고 작업반장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새로 사온 꽃들을 심기 전 멤버들은 어떻게 심을지를 계속 회의를 했고, 차태현은 "너희는 회의하다가 끝날 거 같다"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우빈은 차태현에게 "형님 마지막으로 찍은 필름 영화가 뭐냐"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과속스캔들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낚시가 시작되자 차태현은 물속까지 들어가 낚시를 하기 시작했고, 이광수는 "태현이형 낚시 엄청 잘 하는 사람 같다"라며 질투했다.
이때 이광수의 낚시대에 입질이 왔지만 허탕을 쳤고, 멤버들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이렇게 별이 많다고"라며 낚시를 포기하고 드러눕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멤버들은 "근데 우리 저녁은 어떻게 하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낚시를 포기한 멤버들에게 마을 회장님은 쪽갈비를 선물했고, 멤버들은 식당까지 닫아 저녁을 고민하던 중 선물을 받고 행복해 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차태현은 계획되어 있던 물놀이까지 포기하며 "그냥 빨리 작업하고 집에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멤버들은 위해 직접 물속에 들어가 다슬기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광수는 차태현은 보고 "이형이 진짜 자연인이다. 어제도 안 자고 가려고 휴대폰 충전기도 안 챙겼는데 갑자기 그냥 잔 거다. 또 일 할 때도 옆에가서 풍경 보고 그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홀로 패들 보트를 타고 다슬기도 잡으며 자연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다슬기를 잡던 물병을 잃어 버리고 "으악"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치만 차태현은 멀리 떠내려가지 않은 다슬기 병을 찾고 "농사보다 더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가득찬 다슬기를 본 이광수는 "이형도 중간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수는 직접 수확한 가지로 가지 탕수를 완성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히 가지를 못 먹는 이광수를 위한 볶음밥과 계란국까지 더한 한상차림으로 믿고 먹는 '됴리사'(디오+요리사)의 존재감을 뽐낸다.
도경수는 식사 준비를 끝낸 후 밭에서 일하고 잇는 멤버들을 소리쳐 불렀고, 이광수는 "이거 완전 전원일기 느낌이다. 이걸 왜 진작 안 했지"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차태현은 식사 전 디저트 재룔 ㄹ 빨리 가져오라며 추진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들은 "태현이 형 없었으면 우리 오후 5시까지 일 했을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빠른 퇴근을 위해 솔선수범으로 움직이는 차태현을 본 이광수는 "도대체 얼마나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그러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더 했다.
또 디저트를 먹던 중 그릇을 뛰어가서 찾아오는 등 차태현은 바쁜 모습을 보였고, 이광수는 또 한 번 "누구한테 쫓기냐"라고 지적해 차태현을 웃게 만들었다.
밭일을 하던 중 차태현의 휴대폰에서 알람이 울렸고 "퇴근 시간 알람이다"라며 "알바생은 시간이 정확해야한다"라며 옆 마트 사장다운 모습을 보였다.
차태현은 진짜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밭 옆에 차를 대라. 도망 가야한다. 쟤들은 집에 갈 생각이 없다"라며 인사도 안하고 몰래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몰래 도망치던 차태현을 본 멤버들은 "진짜 가는 거냐"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지만, 차태현은 제작진에게만 인사를 건내고 서울로 향했고, 이광수는 "진짜 이렇게 간다고"라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