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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3-4-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카일 워커, 후벵 디아스, 나단 아케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로드리, 훌리안 알바레스, 베르나르두 실바, 마누엘 아칸지가 출전했다. 얼링 홀란, 제레미 도쿠, 필 포든이 포워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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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전반 22분 공세를 펼쳤다. 도쿠가 왼쪽을 무너뜨렸다. 알리송이 막아냈다. 전반 27분 맨시티가 선제골을 넣었다. 알리송이 킥을 미스했다. 맨시티가 볼을 잡았다. 아케가 들어와 패스를 찔렀다. 홀란이 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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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전반 44분 포든이 오른쪽에서 아크 정면으로 치고들어간 후 슈팅을 때렸다. 알리송이 막아냈다.
후반 9분 리버풀이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루이스 디아스,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투입됐다. 1분 후 맨시티 홀란이 슈팅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골문을 넘겼다.
후반 13분 맨시티는 다시 찬스를 만들었다. 뒷공간을 파고들어간 후 슈팅까지 시도했다. 리버풀이 막아냈다.
후반 27분 리버풀이 반격했다. 오른쪽에서 패스를 찔렀다. 누녜스가 뒷공간을 파로들어간 후 슈팅했다. 에데르송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35분 리버풀이 동점을 만들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크로스패스가 나왔다. 살라가 볼을 잡았다. 학포가 침투하며 공간을 만들었다. 이 공간에 알렉산더 아놀드가 들어왔다. 패스를 받은 알렉산더 아놀드는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는 다시 공세로 나섰다. 그러나 리버풀의 수비는 탄탄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양 팀은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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